본딩서버, 아직도 비싸게 쓰고 계신가요? 하루 2,200원으로 끝내는 라이브서버
안녕하세요, 라이브서버입니다.
야외 생방송 현장, 감독님들께 가장 큰 걱정은 뭐니 뭐니 해도 인터넷이죠.
유선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는 본딩라우터로 여러 개의 LTE, 5G 회선을 묶어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만드는데요,
이 본딩라우터는 본딩서버가 없으면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본딩서버, 왜 꼭 필요할까요?
본딩라우터는 여러 회선을 하나로 묶어서 데이터를 보내는데요,
이렇게 묶인 네트워크를 다시 논리적으로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본딩서버입니다.
그래서 본딩서버 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라우팅이 작동하지 않아 인터넷 자체를 쓸 수 없어요.
결국 본딩라우터를 쓰는 감독님이라면 서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셈이죠.
그런데, 서버 비용 때문에 고민이셨다면?
클라우드 서버를 직접 구축해서 쓰고 계신 감독님들도 많으실 텐데요,
클라우드 서버는 사용한 만큼 비용이 추가되는 구조라서
생각보다 훨씬 큰 금액이 청구되어 당황하신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게다가 서버를 처음부터 세팅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행사 하나 준비하기도 바쁜데 서버까지 신경 쓰기는 정말 부담스럽죠.
이제 그런 걱정은 라이브서버에 맡겨주세요!

라이브서버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딱 하루만 써도 OK, 하루 2,200원
장기 계약 부담 없이, 행사가 있는 날 하루만 결제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자주 사용하시는 감독님이라면 장기 요금제로 하루 807원까지 저렴해집니다.
✔ 넉넉한 트래픽, 하루 100GB부터 최대 150GB까지
하루 100GB는 1080 30P로 송출할 때 70시간 이상 송출할 수 있는 용량이에요.
하루 종일 생방송을 해도 트래픽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추가되는 과금 걱정도 없어요!
✔ 결제부터 세팅까지 단 1분
결제 후 내 서버 페이지에 접속해서 접속 정보를 복사 & 붙여넣기만 하면 세팅 끝!
복잡한 서버 구축 과정은 전혀 필요 없어요.
✔ 빠르고 안정적인 서울 서버
서울에 있는 서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해외 서버보다 훨씬 빠르고 레이턴시도 짧습니다.
실시간 송출에서는 이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지실 거예요.
어떤 장비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라이브서버의 본딩서버는 아래 마인미디어(Minemedia) 본딩라우터에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 Minemedia M4 mini
- Cedar C3
- Cedar C6
장비별 설정 방법은 블로그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 외의 장비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원하시는 기기를 라이브서버로 문의해 주세요.
실제 현장에서도 검증된 안정성
지난 10월 30일, 노원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에서도
Minemedia M4 본딩라우터와 라이브서버의 본딩서버로 유튜브 생방송을 성공적으로 송출했습니다.
유선 인터넷이 없는 야외 현장이었지만 끊김 없이 생생한 현장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어요.


이제 감독님이 준비하실 건 유심뿐!
장비는 이미 있고, 서버 세팅이 어렵거나 서버 비용이 부담되셨다면
필요한 날에만 저렴하게 결제해서 쓰는 라이브서버가 정답입니다.
끊김에 강한 현장 중계,
서버는 라이브서버에서 빌려 쓰세요! 🙂